Masterplan 2026–2035

설립 종합계획 — 10년의 설계도

Masterplan 2026–2035

설립 종합계획 — 10년의 설계도

2018년 시작된 8년의 현장이, 하나의 공익 플랫폼이 됩니다. 아래는 설립 종합계획 MASTERPLAN 2026–2035의 핵심입니다.

타임브릿지오케스트라는 전문예술 활동과 문화예술교육, 지역사회 협력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공연·커뮤니티·콘텐츠를 연결하여 사람과 세대, 지역사회를 잇는 차별화된 통합형 문화예술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왜 지금, 왜 대구인가통계가 말하는 설립의 이유
21.2%
대구 고령인구 비중 (2025)
전국 평균 20.3% 상회
0.80
합계출산율 (2025)
줄어드는 세대 간 접점
63.0%
문화예술행사 관람률 (2024)
58.1%(2022)에서 상승
8
대구·달성에서 검증된 현장
아토앙상블 · DLS 유스
네 개의 사업 축서로 참여자를 공급하는 선순환 구조

교육 — 타임브릿지 아카데미

유스·이음(시민)·전문가 3개 트랙. 모든 수강생에게 연 1회 이상의 무대를 보장해 '배움이 무대로 이어지는' 구조를 제도화합니다.

공연 — 《음악 타임머신》 시리즈

창단연주회를 시즌제 브랜드로 확장. AI 내레이터 '리안'과 3세대 합동 무대, 찾아가는 음악회, 플래시몹 티저.

커뮤니티 — 멤버십

단원·후원회원·기업 파트너가 만드는 자생적 후원 문화. 시민이 시민의 문화를 지탱하는 구조입니다.

콘텐츠 — 디지털 플랫폼

편곡 라이브러리 라이선싱, 공연 영상, '리안' IP. 대구발 콘텐츠를 전국 음악교육 현장으로 확산합니다.

공익 성과 목표매년 총회와 후원자에게 공시하는 지표
지표20272030
3세대 단원 수 (전문+유스+이음)80명200명
아카데미 수강생 (연간)80명300명
연간 공연 횟수 (정기+찾아가는)8회20회
무료·나눔 공연 관객 (연간)1,500명5,000명
후원회원 수400명2,000명
청소년 장학 지원 (연간)5명20명
10년 로드맵2026 → 2035
공연 후원 단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