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든 음악이, 세대를 잇습니다.
전문 연주자·시민·청소년이 함께 성장하고,
그 무대를 다시 지역과 나누는 대구의 오케스트라입니다.
"같은 보면대 앞에서는
세대도, 배경도, 직업도 사라집니다.
단순한 오케스트라가 아닌,
사람과 사람이 음악으로 공존하는 플랫폼 —
그것이 타임브릿지입니다."
타임브릿지오케스트라는 대구를 기반으로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모든 세대가 음악으로 만나는 통합 음악 플랫폼을 만듭니다. 교육·공연·커뮤니티 세 축으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에 기여하는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모든 무대는 누군가의 첫 악기, 누군가의 다시 찾은 청춘, 누군가에게 찾아간 음악회가 됩니다 — 음악이 지역사회에 남기는 선한 영향력, 그것이 타임브릿지의 존재 이유입니다.
사람이 자산이다같은 보면대 앞에서,
세대는 하나의 음악이 됩니다
혹시 이런 날이 있지 않으셨나요 — 퇴근길, 문득 마음 한구석이 비어 있는 것 같은 날. 그 공간을 채우는 건 성취도 소비도 아닌, 함께 소리를 맞추는 사람과 사람의 시간입니다.
그래서 타임브릿지는 무대보다 먼저 자리를 만듭니다.
나이도, 실력도 묻지 않는 자리 — 타임브릿지는 그 자리를 위해 존재합니다.
TIME BRIDGE ORCHESTRA · RIDGE
공식 앰배서더 릿지(Ridge)는 박수보다 사람을 더 사랑하는 어린 바이올리니스트입니다. 실수하고, 배우고, 다시 시작하는 릿지처럼 — 타임브릿지의 모든 이야기는 네 개의 기둥과 감정의 여정 위에서 만들어집니다.
"시작하는 데 완벽할 필요는 없어." — 릿지의 약속
우리의 철학 보기 →타임브릿지는 세대별 세 오케스트라가 서로의 무대를 잇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본 단체의 중심 악단. 창단연주회 《음악 타임머신》의 무대를 이끕니다. 타임브릿지는 전문 연주자의 무대에 정당한 대우로 답합니다 — 대우받는 예술가가 최고의 음악을 만들고, 그 음악이 지역에 베풂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단원들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젊은 에너지가 이 단체를 멈추지 않고 진화하게 합니다.
‘이음’은 ‘잇다’의 순우리말 — 타임 브릿지의 우리말 이름입니다. 한때 음악을 전공했던 사람도, 이제 막 취미로 시작한 사람도, 청년도 시니어도 같은 보면대 앞에서 하나로 잇는 세대 통합 오케스트라입니다.
2023년 창단한 청소년 오케스트라. 체계적인 음악교육과 무대 경험으로 다음 세대를 키웁니다.
타임브릿지는 공연 수익을 넘어, 음악이 지역사회에 남기는 변화를 사업의 성과로 삼는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선한 영향력은 희생을 강요해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예술가가 정당한 대우를 받을 때 최고의 무대가 만들어지고, 그 무대가 지역으로 흘러갑니다. 타임브릿지는 연주자에 대한 정당한 대우를 나눔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공연장에 오기 어려운 이웃에게 오케스트라가 직접 갑니다. 복지시설·병원·학교·마을로 — 무료·나눔 공연으로 연 1,500명, 2030년 5,000명의 관객을 만납니다.
경제적 이유로 악기를 내려놓는 아이가 없도록. 레슨비·악기·무대를 지원하는 장학 프로그램으로 다음 세대 음악가의 첫걸음을 함께합니다.
20대 직장인과 60대 은퇴 교사가 같은 보면대를 씁니다. 고령인구 21.2%의 대구에서, 오케스트라는 세대가 서로를 다시 만나는 공동체가 됩니다.
배움이 무대가 되고, 무대가 후원이 되고, 후원이 다시 배움이 되는 선순환. 대구에서 검증한 모델을 경북과 전국으로 확산합니다.
타임브릿지는 AI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기술을 무대의 도구로 활용하되, 무대의 주인은 언제나 사람입니다.
음악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 AI 내레이터 '리안'과 함께 1812년부터 오늘까지, 시대를 건너는 콘서트.
본 공연은 프로페셔널 오케스트라의 무대입니다. 이음(시민)·유스 오케스트라는 별도의 정기연주회를 개최합니다.
Yesterday · My Way · 서른 즈음에 · 광화문 연가 · 핑계 · 강남스타일 · Dynamite · APT.
악기를 다시 꺼낼 때가 왔습니다. 전공자도, 이제 시작하는 분도 — 경력보다 마음이 먼저입니다.
| 대상 | 악기 연주 경험이 있는 성인 (청년–시니어) |
|---|---|
| 모집 파트 | 현악 · 목관 · 금관 · 타악 전 파트 |
| 연습 | 매주 수요일 저녁 7시–9시 |
| 장소 | 대구 달서구 연습실 (조암남로32길 20-8) |




| 회비 | 월 100,000원 |
|---|---|
| 문의 | 010-3111-2131 / timebo@naver.com |
문자 또는 이메일로 이름, 악기, 연주 경험을 간단히 보내주세요.
수요일 연습에 오셔서 분위기를 직접 느끼고 지휘자와 파트를 상담합니다.
정회원 등록 후 같은 보면대 앞에서 첫 합주를 시작합니다.
타임브릿지의 첫 무대를 함께 만드는 '브릿지 빌더'가 되어 주세요. 후원금은 청소년 장학기금, 찾아가는 음악회, 연주자에 대한 정당한 대우에 쓰입니다.
"음악이 세대를 잇는 순간, 당신의 이름이 함께합니다."
2018년 시작된 8년의 현장이, 하나의 공익 플랫폼이 됩니다. 왜 지금 대구인지, 10년 로드맵과 공익 성과 목표까지 — 설립 종합계획 MASTERPLAN 2026–2035 전체 내용을 비전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